기렌의 야망 액시즈의 위협V 지침서 본문

Review/Game

기렌의 야망 액시즈의 위협V 지침서

아르미셸 2009. 9. 22. 23:30

전략편

1. 공격과 방어

1) 공격은 최선의 방어

- 컴퓨터는 1턴당 평균 6유닛 정도씩 꾸준하게 병력을 늘려가므로 시간을 끌수록 지구전, 소모전이 되어 유저의 피해가 큽니다.

- 적극적으로 공격해야 상황을 유리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 비록 당장은 병력이 적어도 먼저 공격해야 상황을 보면서 후퇴할지를 결정할 수 있으므로 일단 공격을 거는게 유리합니다.

- 방어할 때에는 i) 거점을 모두 제압당하거나 ii) 병력이 전멸당하면 패배지만, 공격할 때에는 병력을 전멸시켜야만 패배하므로 소수의 병력으로도 도망다니면서 계속 시간을 끌 수 있습니다.

2) 방어는 탄력적으로

- 컴퓨터는 이쪽의 병력 수를 보면서 유리할 때 공격합니다. 이쪽이 10유닛을 배치했다면 12~15유닛, 30유닛을 배치했다면 35~40유닛, 1유닛을 배치한다면 2~5유닛으로 공격합니다.

- 다수의 유닛을 배치해두면 공격해오는 적을 상대로 막대한 피해를 입힐 수 있지만 공격시점의 선택을 넘겨주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방어를 할때에는 적과 맞닿아 있는 지역에는 1기 정도 소수의 병력만 두고 그 뒤에 적을 요격할 수 있는 예비대를 배치해두면 대군을 직접 배치하는 것보다 훨씬 효율적입니다.

- 바다 같은 곳은 방어하기가 좋으므로 우선적으로 점령한 다음에 잠수함 1기 정도만 두면 상대가 수중용 MS를 다수 동원하지 않는한 무한정 시간을 끌 수 있습니다.

2. 양이냐 질이냐

1) 양은 곧 질이다

- 도즐 자비가 말했듯이 전쟁은 숫자입니다. 질이 낮은 무기라도 많은 수가 모이면 무시할 수 없는 위력을 발휘합니다.

- 연방 제1부같은 경우 폭격기인 플라이만타 1기는 약하지만 3기 스택이 6개 모이면 엄청난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 특히 원거리에서 공격이 가능한 기체들은 모이면 모일 수록 훨씬 강해집니다.

2) 질은 높을수록 좋다

- 앞에서 말한것과 모순같지만, 상대와 자신의 부대가 질이 너무 낮으면 계란으로 바위치기입니다. 이긴다해도 너무 피해가 큽니다.

- 개발에 꾸준하게 투자해서 우수한 무기를 준비하는 것은 승리의 지름길입니다.

3) 질과 양을 모두 노리자

- 무기의 질적인 수준이 높으면 교환비가 높아지지만 대체로 가격이 높고 자원소비가 많아서 충분한 수를 갖추기 어렵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우수한 무기를 스택에 1기 추가하고 질이 낮은 무기나 과거의 주력무기를 혼합해서 사용하는 것이 높은 효과를 발휘합니다. 이를 하이-로우 믹스라고 부르며 현실의 공군에서도 사용하는 전략입니다.

- 예를 들어서 스택을 꾸밀때 [ (앞) 육전형 건담 A / (가운데) 육전형 GM A / (뒤) 61식 전차 ] 로 구성했다면 육전형 건담이 앞에서 적의 공격을 받아내고 격투를 해주어 뒤로 갈수록 피해가 줄어 구형인 61식도 피해없이 적을 격파할 수 있습니다. 역으로 [ (앞) 61 식 전차 / (가운데) 육전형 GM A / (뒤) 육전형 건담 A ] 편성도 유효합니다. 반대로 61식 전차가 큰 피해를 입지만 신형인 육전형 GM과 육전형 건담의 피해가 줄어듭니다.

- 스택에 유닛이 1기인 경우에는 100%의 피해를 입습니다. 2기 있는 경우에는 80:20으로 피해가 분산되고 3기 편성인 경우에는 60:30:10이 됩니다. 구형병기를 몸빵으로 내주고 신형을 지키느냐 우수한 병기를 앞에 내세워 전체적인 피해를 줄이느냐를 잘 판단하도록 합니다.

- 하이-로우 믹스의 응용으로 돌파구 형성용 에이스 유닛, 화력지원 유닛, 돌파구 확대유닛, 추격용 유닛 등 전담부대를 조합해서 부대의 종합적인 능력을 향상시킬 수도 있습니다.

3.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1) 적성을 생각하자

- 각 유닛은 유리한 지형과 불리한 지형이 있으며 유닛 정보로 확인이 가능하다. 지형 적성에서 흰색은 공격하기 좋은 지형, 회색은 공격은 가능한 지형, 없는 경우에는 공격이 불가능한 지형입니다. 이런 정보를 잘 확인해보면 유리한 전장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 예를 들어 폭격기인 데브록(연방)이나 도다이(지온)을 상대할때 공중에서 공격하면 대응책이 없기 때문에 일방적으로 공격할 수 있습니다.
- 공격을 할때에도 이러한 지형적성을 고려해서 투입하는 병력을 선정하도록 합니다. 지형적성의 영향을 받지 않는 항공기나 SFS를 탑재한 MS등은 지상에서 병력의 집중면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습니다.

2) 무기를 생각하자

- 접근전의 상대가 강하면 어떻게 해도 이쪽이 피해를 입지만 공격할 수 없는 위치에서 공격하면 반격없이 적을 공격할 수 있습니다. 사거리가 2인 유닛(또는 사거리를 늘리는 개조)이 전작에 비해서 많아졌으므로 이런 원거리 유닛은 잘 이용하면 성능에서 뒤쳐지더라도 활약할 수 있습니다. 공격당하는 유닛도 원거리 무기가 있다면 원거리 공격에 반격하지만 근거리 유닛과 원거리 유닛이 동시에 공격할 경우 공격을 당하는 쪽은 근거리 유닛에게만 반격할 수 있으므로 원거리 유닛은 안전합니다.

- 사거리가 2인 유닛들에게는 사거리가 3 이상인 유닛으로 원거리에서 공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반대로 사거리 1에 바짝 붙어버리면 공격을 못하거나 약해지는 유닛도 있습니다. 그와잔을 비롯한 전함들이 이런 경우인데 이들은 MS등에 있는 사거리 0 무장을 이용하면 막대한 피해를 줄 수 있습니다.

3) 첩보를 중시하자.

- 첩보수치가 S랭크가 되면 상대방의 정보를 많이 볼 수 있으며 각 기지에서 생산중인 MS의 질을 확인해서 그 근처에서 인접한 상황에서 어느 정도의 전력을 투입해야 이길 수 있을지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건담과 플라이만타는 유닛수가 모두 1일 뿐이지만 그 역량은 하늘과 땅 같은 차이가 있습니다.

- 적이건 아군이건 전략턴으로 1턴 동안 움직일 수 있는 거리는 맵에서 4칸입니다. 그 범위 내에서 적도 병력을 이동하므로 위치 관계를 세밀하게 확인하면서 진행합니다.

4) 보급을 끊는다.

- 자군 보급선에 있으면 피로와 에너지를 약간씩 복구시켜서 기능을 원활하게 해주는 이점이 있습니다. 역으로 적진에서는 상대방의 기동력이 훨씬 빠른 것도 보급선 때문으로 지형에 좌우되지 않는 정찰기 등을 이용해서 뒷면으로 돌아 적의 보급선을 끊어버리면 유리하게 이끌 수 있습니다.

- 컴퓨터도 보급선을 노리는 전법을 잘 사용하므로 ZOC등을 이용해서 보급선을 유지해야 합니다.

- 전략턴에서 공격할 지점을 고를 때에도 생산 거점을 우선 공격해서 병력 보충을 막아야 합니다.

- 그와 함께 생산 거점으로 증원군이 파견될 수 있는 주변지역에도 소수 병력으로 공격을 걸어서 보충을 막습니다.

전술편

1. 이긴 다음에 싸운다.

전술의 기본은 항상 우세한 상황을 만들어 놓고 싸우는 것 입니다. 전략, 전술, 소부대 전투, 대부대 전투 모두 같습니다. 말은 쉽지만 실제로 하기는 힘들고 게임에서는 주어지는 초기 상황에서 언제나 불리한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이런 상황을 타개하는 방법은 많지만 여기서는 주로 사용하는 전술을 설명합니다.

2. 각개격파

1) 적을 나눈다.

- 6:6의 전투에서 6:6으로 싸우지 말고 6:3을 하나 만들어서 적 3을 먼저 쓰러트리고 다음 적 3을 쓰러트립니다. 이를 각개격파라고 합니다. 각개격파를 시도해서 적 3을 반드시 쓰러트린다는 보장은 없지만 후퇴시키기라도 하면 남은 적 3을 상대로 유리하게 싸울 수 있습니다.

- 여기서 핵심은 적을 어떻게 분산시키냐하는 것입니다. 이동력의 차이 때문에 기본적으로 AI는 유닛의 스택을 집중시키지 않고 이동력의 한계까지 접근합니다. 지상이라면 지형을 무시하고 이동하는 비행기가 먼저 도착하고 다리를 이용하는 MS가 다음, 그보다 느린 차량 등이 나중에 도착합니다. 이들을 차례로 격추하면 힘들이지 않고 각개격파가 실현됩니다. 바다와 육지가 혼재되어 있는 맵에서 육전용 무기는 기본적으로 바다에서 사용할 수 없으므로 바다의 면적이 넓다면 수중용 유닛을 집중시켜서 바다에서 적을 기다리며 접근하는 비행기와 수중용MS를 먼저 격파합니다.

- 여러 방향에서 침공이 가능한 경우에는 주력이 침공하는 지역 말고 다른 지역에서도 1유닛이 공격해서 적을 분산시킵니다. 양동에 들어간 1유닛은 적이 접근해오기를 기다렸다가 마지막 순간에 후퇴하면 안전합니다.

2) 벽을 만든다.

- 유닛 중에는 접근전형과 지원사격형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접근전형을 앞에 내세우고 지원사격형을 뒤로 돌려서 진형을 짜는 것을 벽을 만든다고 합니다. 벽을 형성하면 접근전 유닛이 앞에서 적을 막고 지원유닛들이 원거리에서 공격하고 그 뒤에 보급을 담당하는 후방지원 유닛들이 배치해서 전투가 효율적으로 진행됩니다. 벽이 없는 상태로 혼전을 벌이게 되면 유닛들은 서로서로 맞찔르기가 되고 전력의 회복 > 복귀라는 질서가 없어져서 후방지원 유닛들이 파괴되어 점차 균형있는 조합의 구성이 어려워집니다.

- ‘벽’에는 그 턴에 바로 파괴되면서 상대의 공격력을 흡수하는 벽(항공기나 차량 등)과 자체적인 전투력을 가진 벽(MS3기 스택)이 있습니다.

- 연방초반처럼 MS가 없어서 전함의 원거리 공격이 공격의 핵심이라면 전자가 좋습니다. 약소기체(토리아에스 등)를 1기씩 배치해서 벽을 구축하면 아무리 강한 공격에도 손실은 항공기 1기 뿐. 이후에 전함으로 원거리에서 공격해서 교환비를 유리하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한편 후자의 경우 벽이 적의 공격을 계속 견뎌줄 수 있는 수준이라면 자신의 턴에는 집중공략할 부분을 정해서 그곳에 간접공격력을 집중시킴으로써 각개격파를 실현할 수도 있습니다.

3. 무기의 활용

1) 포격을 쓰자

- 이 게임에는 ‘포격’이라는 맵병기가 있어서 대규모 교전에서 1턴에 전국을 뒤바꿀 정도의 위력이 있으나 사용법이 다소 어렵습니다.

- 이동한 다음에는 사용할 수 없으므로 전턴에 이미 발포할 위치에 도착해야 합니다. 하지만 포격이 가능한 기체는 대부분 운동성이 낮으므로 적의 공격에 바로 노출될 경우 위험합니다. 포격은 피아를 구분하지 않고 타격을 주므로 벽 뒤에서 쏘는 것도 위험도가 높고 그렇다고 의욕만 앞서서 앞쪽으로 내었다가 포격한 다음에 상대에게 집단공격을 당해서 격추당하는 경우도 자주있습니다.

- MA라면 ZOC의 활용, MS라면 스택의 최후열에 배치하는 등의 고려가 중요하며 이것의 활용이 능숙해지면 이미 중수 이상으로 게임이 쉽게 느껴질 것입니다.

2) 빔 교란 막의 활용

- 우주에서만 사용할 수 있지만 파브리크, 지코 등의 유닛은 특수명령 ‘교란’으로 빔교란막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

- 설치되면 그 칸에서는 빔계통의 사격무기 사용이 원천적으로 금지되므로 빔 무기 주체 유닛의 공격력을 크게 저하시킵니다.

- 아군의 전함 유닛에 혼란막으르 씌워서 장벽으로 사용하는 응용방법도 있습니다.

- 잘 활용한다면 중고 자크와 돔으로도 신형의 짐에 대항할 수 있으므로 액시즈와 데라즈플리트에게는 필수 기술입니다. I필드가 장치된 적유닛을 상대로 실탄계와 격투계 유닛으로 공격할 때에 교란막을 사용하면 대등 이상의 위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 이번작에서는 I필드 장비 유닛이 증가했지만 이들의 장비무기는 대부분 빔병기 주체이므로 교란막을 잘 활용하면 간단하게 격추가 가능합니다.

3) 근접격투의 기본

- 대부분의 MS에 있는 사거리 0무장은 근접 격투용 무기입니다. 인접지에서 적과 고도가 동일(공대지가 아니다, 공중에서는 발동되지 않는다)하다면 파일럿 유무와 관계없이 100% 발동합니다. 이 공격은 사격과는 달리 타겟팅이 발동하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즉, 선공해서 서로가 포격전을 벌인 끝에 살아남은 유닛이 격투를 벌이는데 노리는 것은 상대방의 ‘살아있는 앞줄’이 됩니다. 맨 앞쪽 열 뒤에는 공격을 받지 않습니다. 격투공격은 위력, 명중율이 매우 높아서 간접공격유닛이나 함선에 붙어서 사용하면 막대한 데미지를 입힐 수 있습니다.

- 1대의 공격으로 적의 맨 앞열을 격파하지 못했다면 다른 유닛들이 계속 달려들어서 같은 상대를 공격합니다. 즉 상대가 앞줄에 1기만 남은 상태에서 자군의 격투 유닛이 있다면 모두 그 적을 공격합니다. 따라서 자군의 에이스 기체는 가능하면 맨 앞줄을 피할 필요가 있습니다. 최강급 에이스가 아니라면 MS에 집착하는 전함등에게 집중 포격을 받은 상태에서 근접공격으로 한번에 당해버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 사관기의 공격력과 가치등을 고려하면 중간 열에 배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앞에 3기 편성의 양산기였다면 1기만 남았다면 적이 모두 달려들어 근접공격을 가해도 피해는 1대로 끝나버립니다.

4) 지휘관 활용하기

- 연방이나 지온군 편에는 시작시 다수의 장관과 사관같은 고급 장교가 있습니다. 이들 중에 소령급 이상인 인물을 배치하면 지휘범위 내에 있는 다른 유닛들도 한계 내에서 능력이 향상됩니다.

- 연방군의 경우 루나2와 사이드7에 마젤란과 살라미스 급에 지휘능력등이 우수한 캐릭터가 배치되어 있으므로 이들을 해임하고 고급 장교를 지상부대에 전속하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서 지휘, 사격, 내구 수치가 높은 코웬 소장을 미데아에 배속하면 미데아 자체도 자쿠등의 공격에 잘 버티고 넓은 범위의 플라이만타와 61식 전차 등의 메카들도 명중율과 생존율이 한계범위에서 향상됩니다.

- 이들 중 상당수가 MS에 탑승하지 못하므로 성장시키기가 어려운 편이지만 비행기나 차량에 탑승시킨 다음에 유닛을 개조해서 MS에 탑승시키는 편법이 가능합니다. 연방군이라면 G아머를 사용하고 지온군이라면 마젤라베이스 > 자크탱크 > 자크캐논 > 자크ⅡF 테크를 이용합니다.

5) 숨은 무기의 활용

- 유닛들 중에는 유능한 지휘관의 지휘 아래에 있거나 파일럿이 있는 경우에 숨겨진 무기가 발동되기도 합니다. 예를 들어서 건캐논은 기본능력치에 근접병기가 없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파일럿이 탑승하고 있다면 적에게 태클 공격을 가합니다. 다른 기체들 중에도 숨은 공격기술이 있어서 발동하면 상당한 추가데미지를 줍니다.

4. 기타 전술

1) 낚시하기

- 적은 단독유닛인 선박과 수송기, 약한 유닛, 반격불가능한 유닛을 우선적으로 노립니다. 이 특성을 살리면 적의 대규모 공격을 의도적으로 다른 쪽으로 유도할 수 있습니다.

- 페가수스 전함 등 중요한 지원유닛이 집중공격을 당하는 상황을 막기 위해서 약한 유닛을 미끼로 내주어 보호할 수 있습니다.

- 또 2부에서 등장하는 초고성능 MS(상대적인 의미에서)나 MA들에 NT조종사를 탑승시키면 운동성이 높아서 집중공격을 받아도 높은 생존율을 보입니다. 몇차례 정도는 적의 공격을 막아냅니다. 공격이 집중되는 틈에 간접유닛등으로 적을 줄여나갑니다.

2) 게릴라전

- 소규모 부대나 1유닛을 적에게서 도망을 다니며 턴수를 버는 방법이 있습니다.

- 연방 1부처럼 어려운 상황에서 난이도가 Hard이상이라면 적의 공격이 심해서 방어전에 몰리는 상황을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중요거점 이외의 지역에 침공해서 적의 부대이동을 방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방해’ 그 자체가 목적이므로 이길 필요가 없고 잃더라도 문제가 안되는 유닛을 중심으로 부대 편성을 합니다.

- 육상전용 MS들이 잔뜩 있는 육지/해상 맵에 항공기를 1기 던져서 바다지역에 대기시키면 이기지는 못하더라도 적을 묶어놓아서 결과적으로 이익이 됩니다.

3) 선의선, 후의선

- 동급의 전력이 교전할때에는 먼저 공격하는 쪽이 간접공격등을 이용해서 적에게 먼저 피해를 주기 때문에 유리합니다.

- 접근전에서도 선공을 거는 유닛은 적에게 먼저 공격을 가해서 피해를 입힌 다음에 반격을 받으므로 유리합니다.

- 선공하는 유닛은 진형의 이득을 보기 때문에 유리합니다.

- 이러한 이점들 때문에 선공을 가하고 싶지만 그러려면 적의 접근을 보면서 거리를 재야 합니다. 이때 아군 유닛들이 모두 이동력이 높다면 진형을 유지하면서 선공을 겁니다. 이것이 선의 선입니다.
- 이렇게 할 수 없는 상황이라면 먼저 파괴되어도 좋은 유닛, 공격이 집중되어도 버틸 수 있는 유닛등을 앞쪽으로 내어서 적을 끌어들인 다음에 진형이 흐트러진 상태에서 접근한 적을 공격합니다. 이것이 후의 선입니다.

- 어느쪽이건 일장일단이 있지만 어떤 방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전과가 아주 크게 바뀔 수 있으므로 잘 생각해야 합니다.

5. 기타사항

1) 파일럿의 능력에 관하여

- 파일럿의 능력은 0 ~ 20로 표시됩니다.

지휘 ; 지휘 범위의 유닛은 명중, 회피가 지휘×1만큼 상승, 숨은 무기의 사용가능성 상승
매력 ; 지휘 범위 내의 유닛에 사기 보너스가 붙습니다.
사격 ; 사격 횟수, 명중률, 숨은 무기 사용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횟수는 사격 값 × 5 %, 명중률은 × 3 %. 즉 사격 값이 10 인 경우, 수 50 % 명중률도 증가, 2 배 가까운 데미지를 부여합니다.)
격투 ; 접근 공격 횟수, 명중률, 숨은 무기 사용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횟수는 격투 값 × 7.5 %, 명중률은 × 3 %. 격투 값이 7이면 1.5 배, 14에서 공격횟수 2 배가 됩니다. 하지만 한계가 200 %나 되는 기체는 적으므로 주의.)
내구 ; 손해를 줄이고 부상의 복귀가 빨라집니다. × 2 %만큼 데미지가 줄어 듭니다.
반응 ; 운동성이 높아집니다. 반응 × 5 % 상승.
경험 ; 파일럿의 성장을 보여주고, 전투 참여로 적립해서 순위가 상승하면 능력이 향상됩니다. 초기 등급은 E이고 50 이상은 D, 150 이상은 C, 300 에서 B, 600 은 A, 999에서 S가 됩니다.

- NT는 수치에 따라서 사격과 반응이 향상됩니다. (사격 횟수와 운동성에서 NT 값 × 10 % 정도의 상승) NT 전용 무기에 탑승하면 사이코뮤 탑재의 경우 한계가 상승합니다. 이 기능은 게임에서 보이지 않으며 최대값은 5입니다.

-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지휘와, 사격, 반응의 값이지만, 함장급의 경우에는 반응보다 내구가 높은 것이 보다 안정적입니다. 계급이 위관 이상인 사람은 주변에도 영향을 미치므로 지휘, 매력의 값에 주의합니다.

2) 이동력

- 예를 들어서, 이동이 6이라고 6칸을 전진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 지상 편 ; 적성이 맞는 공중과 수중에서는 이동력 수치만큼 이동가능하지만 그렇지 않는 지형에서는 이동력 5로 2칸 이동 6~7로 3칸 이동, 8~9에서 4칸 이동됩니다. 보급선에서는 이동력의 수치만큼 이동할 수 있지만 공중과 수중의 기체는 이동력이 변화하지 않습니다. 산악과 설산에서 이동력 7이하는 1칸, 8이상은 2칸 이동합니다.

- 우주 편 ; 자군의 보급선에서는 이동력 숫자 만큼 이동가능하지만 그 외의 장소에서는 이동력 5가 2칸, 이동력 6~7로 3칸, 이동력 8~9에서 4칸, 이동력 10~ 5칸 이동가능합니다.

3) 난이도

- 노멀 이상이라면 적은 보통 지역에서 철수하는 경우가 있지만 노멀 이하라면 적이 철수하지 않습니다.

- 특수지역인 경우에는 어떤 난이도라도 적이 철수하지 않습니다.

- 적이 공격해올 때 Easy 이하라면 기지제압을 선호하지만 노멀 이상이라면 상대가 자군 유닛을 향해 거의 직선으로 공격해옵니다. 하지만 이동 범위내에 기지가 있다면 기지 제압을 선호합니다.

4) 기술 LV 투자

- 투자 금액은 대, 중, 소의 3가지로 있으며 비용면에서 중은 소의 2배, 대는 소의 4배입니다.

- Lv1분량의 게이지를 올리기 위해서는 소로 10턴, 중이라면 6턴 대라면 5턴이 필요합니다. 대로 투자할 경우 비용은 4배나 들이고도 기간은 절반 정도밖에 단축시킬 수 없으므로 꾸준히 투자합시다.

5) 양산기와 사관기

- 이 게임에서 생산가능한 기체는 아주 많지만 전부 개발할 필요는 없습니다.

- 양산기는 3~5기 편성으로 되어 있고 일반적으로 한계가 낮은 반면에 사관기는 1기 편성이고 한계가 비교적 높습니다.

- 어떤 유닛이건 다수를 생산하면 점차 생산에 필요한 자금이 할인됩니다. 따라서 주력기를 잘 선정해서 양산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 양산기 중에서 주력기를 선정할 때 지상의 경우 지형적성을 중시합니다. 특히 산악지형 적성이 주요 포인트입니다.

- 즈고크를 비롯해서 우수한 수륙양용 MS는 대단히 요긴하게 사용되므로 우선순위를 높게 둡시다.

- 양산기는 3대 또는 5대로 편성되어 있고 전투 페이즈 상에는 각기의 체력을 합산해서 계산합니다. 즉 공격을 당하면 1/기수 만큼 데미지를 받을때마다 1기씩 파손되어 수가 줄어듭니다. 수가 줄어든 양산기는 전투 페이스에서 완전히는 복구할 수 없고 전략페이스에서 보충해야 합니다.(남은 기수 / 원래 기수 만큼의 비용이 필요하다.) 짐 부대라도 10번 보충할 경우 건담 이상의 비용이 들어가게 되므로 수리 가능한 이상의 피해를 입기 전에 모함이나 기지로 복귀시켜 고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사관기는 1기 편성이므로 가격대 성능비 면에서 약간 문제가 있지만 대신에 완전히 파괴되지 않는다면 후방으로 돌려서 추가비용없이 완전히 회복시킬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사관기를 많이 사용하면 수리비용을 절약할 수 있지만 취급하려면 손이 많이 가고 컨트롤을 잘해줘야 합니다.

용어해설

- EXAM
이그잼. 원작에서는 의사 뉴타입 시스템이었지만 게임에서는 의미가 다르다. 랜덤으로 발동하며 발동시에는 사격무기의 공격횟수가 모두 2배로 증가하는 대신 피로가 더 많이 쌓인다. 압도적인 공격력에도 불구하고 전투지속능력이 너무 떨어지므로 거점방어용 정도로만 사용하게 된다. BD-1, BD-2, BD-2/NS, BD-3, 이프리트改 등 5기종에 탑재되어 있다.

- FA
풀아머, 주로 연방계통에서 개발된 기체들에 적용된다. 족보까지는 파괴시 기체가 자동탈출하는 성가신 존재였지만 위협에서는 시스템이 바뀌어서 한번에 파괴하게 된다. 풀아머를 탑재한 기체는 이전보다 운동력, 이동력, 연비 등이 대폭 하락되는 대신 내구가 높고, 이탈하면 체력과 에너지과 완전회복된다.

- I 필드
게임상에서는 빔계통 병기를 튕겨낸다. 판넬이나 인콤 같은 무기는 빔계통이지만 I필드의 적용을 받지 않으며 실탄병기를 막을 수 없는 건 물론이고 일체의 근접병기도 막을 수 없다. 설정상 에너지 효율이 나빠서 대부분 거대 병기에만 탑재된다. 원작에서는 EX-S건담의 경우 소형기체임에도 콕피트 방어에 I필드를 도입했다는 설정이지만 게임에서는 재현되지 않았다.

- MS ? X
퍼스트 건담 제작 중에 제시되었던 MS 원안등을 유용해서 만든 설정. MSV는 여기에서 유래된 것으로 토미노 메모나 라이너 노트 등을 정리한 것이다. 갓샤나 기간 등이 대표적.

- MSV
모빌슈트 바리에이션. TV나 영화등에 출연한 MS들 이외에 프라모델 설정으로 제작되는 등 짧은 스토리나 설정등이 첨가된 기체들. 고기동형 자쿠, 풀아머 건담 등등 다수가 있다. 조니 라이덴이나 신 마츠나가 등도 MSV출신 캐릭터. 나중에 제작된 작품에는 등장하는 경우도 있다.

- NT
뉴타입. 전장에서 압도적인 힘을 발휘하며 뉴타입 보정이 들어가면 판넬을 사용할 수 있는 등 다양한 이점이 있다. 게임에서는 숨겨진 매개 변수라서 직접 확인할 수가 없다. 뉴타입 명단(랭크순) ; 아무로, 카미유, 라라, 하만, 퀘스 / 샤아, 시로코, 제로, 포우, 쥬도, 엘피, 플2, 쿠스코, 기기 / 해서웨이, 마리온, 샤리아, 사라, 이라, 마슈마, 캬라슨, 규네이, 로자미아, 플클론 1, 2, 3, 4, 5 / 세일러, 게이츠, 레인, 일리아, 강화인간 002, 003, 004 / 레빌, 그레미, 시드레, 카츠, 화, 밀라이, 루

- NT 연구소
뉴타입 연구소. 연방군이 뉴타입, 강화인간, 사이코뮤 연구를 목적으로 설립한 기관. 이벤트 상에서 무라사메 연구소와 오거스타 연구소의 설립을 허용하면 강화인간과 NT전용 MS 개발이 가능해진다.

- OT
올드타입. 뉴타입 이외는 전부 이것.

- SFS
서브 플라이트 시스템(Sub Flight System). MS를 탑승시켜서 비행하는 시스템의 총칭으로 지온군이 도다이와 쟈크를 연계해서 사용한 것이 시초. SFS 라는 명칭이 일반화 된 것은 그리프스 전역 이후에서다. 원작에서는 샤아의 반란에 즈음해서 우주에서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있지만 게임상에서는 지상전 전용이다. 지상을 걸어서 이동하는 무기에 비해 압도적인 이동력의 우위를 갖지만 방패나 근접병기를 사용할 수 없고 운동성이 저하된다는 약점도 있다. 또 초기에는 탑재되어 있지 않으므로 개조를 통해서 장착해야만 한다. 자크2J형, 구프B형 및 그리프스 전역 이후의 MS들에 적용되고 행동 전이라면 바로 이륙이 가능하다.

- WB
화이트베이스의 약칭.

- ZOC
Zone of Control의 약자. 적 스택 주변 지역에서 아군의 이동력이 떨어지는 시스템. 아군의 비행기 등을 이용해서 적이 도망칠 수 없게 하는 것도 가능하다. 지상 Map에서 야간인 경우에는 이 시스템이 적용되지 않는다. 전투 중에 자군의 무기를 일렬로 세웠을 경우 1칸을 비우고 배치하더라도 인접한 적 유닛이 진입할 수 없습니다. 적을 막고 모함을 보호하기 위해서 사용하거나 다양한 용도가 있습니다.

- 강화인간
약물과 심리요법등을 사용해서 정신적 능력을 강화해서 만들어낸 의사 NT. NT에 근접한 수준의 전투 능력을 발휘하며 사이코뮤 병기도 사용가능하지만 만성적인 두통, 이상 성격, 광기 등등 많은 부작용이 발생하는 약점이 있다. 게임상에서는 NT 보정과 차이가 없지만 대부분 내구성과 매력이 하락하게 된다. 이벤트를 통해서 만들어낼 경우 얼라이먼트가 하락하지만 그런 대가를 충분히 감수할 가치가 있다.

- 개조
해당 무기를 파생기나 상위 기종으로 변경하는 명령. 대개는 폐기 > 생산보다 비용이 많이 들지만 그 턴에 바로 입수가능한 것이 최대의 장점이 됩니다. 양산기는 잔여 기수에 비례해서 비용이 바뀌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또 전용기는 이 방법으로 만드는 것이 일반적이다.

- 거점
넓은 의미에서는 지상의 기지와 콜로니, 우주 요새들을 말한다. 점령하면 많은 자금/자원을 받게 된다. 각종 유닛의 생산이 가능하며 지상의 거점에서는 대기권으로 유닛을 쏘아올릴 수 있다.

- 교란막
빔을 편향시키는 막. 게임에서는 1턴 동안 빔 병기에 의한 공격을 완전 차단해 버린다. 파란색으로 표시되며 I필드랑 비슷하지만 좀 다르다. 구체적으로는 I필드는 빔 병기를 사용할 수 있지만 데미지가 0인데 반해, 교란막 내에서는 아예 사용불가능하다. 피아 모두가 영향을 받게 된다. 짓코, 빅랑, 파프리크 3유닛만 사용가능하다.

- 교란 막
모든 1매스에 빔 무기의 사용을 금지. 보급과는 달리 공수 2턴 동안 효과가 나타나고 간접공격이나 포격에도 영향을 준다.

- 그리프스 전역
일년전쟁으로부터 7년후인 0087년을 무대로 하는 지구권의 대규모 전투. 에우고와 티탄즈, 액시즈의 3파전이 벌어지는 시기. 에우고는 전력차이에도 불구하고 게릴라 전을 펼쳐나가면서 다카르 연설로 여론의 지지를 얻어 급속도로 티탄즈를 몰아내며 우주에서 결전을 치렀으나 액시즈의 참전으로 전국은 혼란스러워졌다. 결국 에우고가 티탄즈를 격파했지만 주력이 큰 피해를 입어서 이후의 제1차 네오지온 전투에서는 다시 게릴라 전으로 돌아갔다. 연방정부의 개혁과 지구환경 개선이라는 목표를 놓고 서로 방법론을 달리하는 세력간의 혼란스러운 3파전이 벌어졌으나 결국 승리자인 에우고가 종래의 연방정부에 흡수되어 버리는 역설적인 결과를 낳았다.

- 남극 조약
일년전쟁 중에 연방군과 지온군이 맺은 군사조약. 서전에서 승리한 지온군은 연방에게 항복을 요구했지만 레빌이 귀환하면서 포로 취급, 핵무기 사용금지, 사이드6을 비롯한 중립지대 상호 승인 등의 부수적인 조항들만 인정되었다. 지온군이 서전에서 압승을 거둔 원동력이 되었던 핵무기의 사용이 금지되었다. 조약 자체는 전시조약이었기에 일년전쟁 종결과 함께 파괴되었지만 미종결을 주장하는 데라즈 플리트는 이를 이용해서 선전활동을 했다.

- 데라즈 플리트 
지온군 친위대장 출신인 에규 데라즈가 일년전쟁 이후 잔존한 지온군 잔당을 규합해서 형성한 함대. 주로 액시즈로 이탈하는 것보다 지구권에 남기로 한 잔당을 규합해서 0083년의 궐기까지 가시나무의 정원이라고 불리는 우주 암석 지대에 숨어있었다. 원작에서는 연방군에게 커다란 피해를 입히기도 했다. 게임에서는 전력비율이 반영되어 최약체 세력이 되었다.

- 머프티 동란
0105년 머프티 게릴라가 일으킨 일련의 테러활동. 게임상에서 이벤트는 없지만 캐릭터와 MS는 재현되었다. 머프티는 아들레이드의 연방의회를 습격해서 지구연방고관을 암살했지만 결국 실패하고 처형되었다.

- 모빌슈트
약어는 MS. 작업용의 로봇에 미노프스키 박사가 발명한 소형 핵융합로를 달아서 개발한 전투병기. 지온군은 쟈쿠Ⅰ을, 연방군은 건탱크가 원조가 된다. 원작에서건 게임에서건 전투의 주역이 되며 시대가 흐르면서 계속 강화되었다. 빔라이플, 빔샤벨, 코어파이터 등을 제외하고 날 수 없는 건담이라면 1기당 약 100억원 정도로 만들 수 있다는 설이 있다. 현역 최강의 항공기 F-22는 1기당 1500억원.

- 모빌아머
약어는 MA. 모빌슈트의 지원과 대함전투 지원을 위해서 개발된 인간형 이외의 전투병기. 지온계가 독무대를 이루고 연방군은 볼이나 GP-03외에는 없다.(다만 고성능 가변기체 등의 개발에 필요하다.) 이 게임에서는 높은 화력과 내구성을 가지고 있지만 스택을 짤 수 없고 적의 우선공격대상이 되므로 함부로 사용했다가는 투입하자마자 파괴될 수도 있다. MA중에는 NT 전용기 비율이 높다.

- 목마
화이트베이스를 말한다. 지온군이 그 모습을 보고 장난감 목마를 닮았다고 붙여준 코드명.

- 목성 선단
목성에서 몇년을 주기로 귀환하는 선단. 목성에서 핵융합로의 원료가 되는 헬륨3를 채취해 지구권에 수송하고 있다. 게임에서 얼라이먼트가 상승하면 10턴마다 자원을 제공해준다.

- 미노프스키 입자
미노프스키 박사가 발견한 전파 방해 특수입자. 마법의 가루라고도 부른다. 빔, I필드, Ms용 열핵엔진 소형화, 전함의 대기권 비행 등등 다양하게 사용되는 건담 세계의 근간을 이루는 물질. 게임중에는 입자 농도가 짙어지면 원거리 공격의 명중율이 떨어지는 의미만 있다. 정찰기 3기 스택이 일제히 살포할 경우 단번에 90%까지 농도가 상승하지만 계산에 반영되는 것은 60%까지라서 더 많이 뿌려봐야 의미는 없다.

- 배기
적과 인접한 지역의 방어병력을 의도적으로 없애서 적의 침공을 유발하는 것. 적의 거점을 장기간 방치해두면 다수의 적이 집중되어서 공격하는데 어려운 점이 있으므로 배기로 적을 끌어내어 각개격파하는 기술.

- 사기
경시되는 경향이 있지만 피로도 상승에 의한 손실을 감소시켜줄 뿐 아니라 숨은 무기의 사용가능성이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 사기는 연설로 상승시킬 수 있고 전투로도 상승하며 적을 격파하면 더 상승한다. 아군이 피격되면 저하하고 조종사를 이탈시키면 0이 된다. 전략상의 1턴마다 1씩 감소.

- 사육
적대 세력의 본거지에 극 소수의 유닛만을 남겨두고 제거하지 않은채 행동을 계속하는 것. 정찰기 등을 이용해서 간접 무기로 계속 경험을 쌓을 수도 있다. 그와 함께 기술 레벨을 올리고 유닛을 추가할 수도 있다. 파생기술로는 의도적으로 철수해서 전력을 보충하기를 기다렸다가 다시 섬멸 직전가지 몰아가면서 경험치를 벌어들일 수도 있다. NPC는 즉시 전력을 목표로 약소 기체라도 마구 생산하기 때문에 아주 쉽게 세력을 강화할 수도 있다. 얼라이먼트를 LAW로 개선하거나 기술력을 향상시켜서 다음 세력의 등장에 대비한다던지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한다.

- 사이코뮤
사이코 커뮤니케이션의 약자. NT의 고유한 능력으로 뇌파에 의해서 제어할 수 있다. 사이코뮤 탑재기에 NT 조종사가 탑승하는 경우 NT LV × 10만큼 한계치에 플러스 된다.

- 산포
이것을 사용하면 해당 지역의 미노프스키 입자 농도가 상승해서 그 지역에서 사격무기의 명중율이 낮아집니다. 대부분의 정찰기들은 산포능력을 갖고 있으므로 3대가 스택을 이루어서 일제히 보급하면 주변의 농도는 60%에 도달해서 급격히 명중율이 낮아집니다. 정찰이후 반드시 사용해 줍시다.

- 색적
색적 LV이 C이상인 유닛이 사용하는 명령. 상대방의 유닛을 검사해서 판명해내면 공격 명중율이 상승하기 때문에 상당히 중요하다. 색적 LV이 높을수록 범위가 증가한다. 인물이나 미노프스키 농도, 야전에서는 성공율이 떨어진다. 정찰기에는 카메라 건이라는 공격력 0에 사정거리가 있는 무기를 이용해서 대상을 100% 수색해낼 수 있다. 격투공격을 하면 자동으로 전부 색적이 이루어진다.

- 소행성
행성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작은 공전 천체. 지구권에 있는 것은 자원 채굴을 위해서 화성과 목성 사이에 있는 아스테로이드 벨트에서 가져온 것. 지구권에 광물자원을 공급하고 있으며 갱도를 이용해서 요새화되어 있다. 루나2, 솔로몬, 아 바오아 쿠, 액시즈가 우주 요새.

- 솔라 레이
지온군이 개발한 결전 병기. 콜로니 1기를 통채로 사용한 초대형 레이저포. 지온군 1부에서 이벤트로 사용할 수 있지만 선택에 따라서 결과는 달라진다.

- 솔라 시스템
연방이 개발한 대 요새 무기. 거대한 "아르키메데스의 거울"로 태양광을 모아서 적을 불태운다라는 원리상으로는 실로 간단한 무기. 빔 교란막의 영향을 받지 않기 위해 파프리크와 함께 솔로몬 공략에 투입되었다. 연방 제1부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정렬이 CHAOS라면 특수 작전으로 사용할 수 있다.

- 숨은 무기
사격이나 격투 무기를 다수 장비한 MS의 2번째 이후 무기. 조종사의 능력이나 지휘능력에 따라서 발동여부가 결정된다.

- 쉴드
방패. 연방제 MS는 표준장비라서 대부분 장착하고 있다. 지온계는 반대로 일부 예외적인 기체만 장비하고 있다. 수치상의 방어력을 보완하고 공격을 받는 중에 이따금 방어하는 동작이 나온다. 때문에 실드가 장비된 기체는 예상외로 견고하다. 네모 같은 경우는 숨겨진 무기로 사용하기도 한다.

- 스타더스트 작전
데라즈 플리트가 연방을 상대로 비밀리에 계획한 결사의 작전. 몇겹으로 진정한 목적을 숨겨두는 신중함과 능숙한 양동작전으로 목표달성에 성공했지만 시마의 배신으로 데라즈는 전사했다. 또 이 작전은 티탄즈의 선전에 이용되어 매우 역설적인 결과를 낳았다. 연방 제2부에서는 의도하지 않는한 성공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 스택
1개의 칸에, 유닛을 2부대 이상 모은 것을 스택이라고 부른다. 최대 3유닛까지 스택을 구성할 수 있다. 거대 MA 나 전함등은 스택을 짤 수 없다.

- 스페이스노이드
우주에 거주하는 사람. 일년전쟁 종결 후 콜로니 자치권을 둘러싸고 어스노이드와 대립각을 세웠다. 스페이스 노이드 중에서도 콜로니 거주자와 월면도시 거주자 간에는 약간 입장차이가 있다.

- 아스타로스
지온 공국에서 품종개량을 통해 재배된 작물. 콜로니의 열악한 환경에서도 성장 가능하며 번식력이 아주 강하다. 아스타로스 계획은 이것을 지구에 재배해서 생태계를 파괴해버리는 것이 목적이다. 그냥 식물일 뿐 대량 학살무기는 아니므로 확실히 군사협약 저촉대상은 아니다.

- 아스테로이드 벨트
화성과 목성사이에 위치한 소행성 밀집지대. 지구권에 위치하는 우주 요새들은 이곳에서 가져온 것이다. 액시즈는 7년간 이 지역에서 세력을 키워왔다.

- 애너하임 일렉트로닉스
약칭 AE. 본사는 캘리포니아에 있지만 폰브라운 지사가 더 중요하다. 게임에서는 v건담의 사이코프레임을 제작했다. 원래는 초거대 전기 회사로 민수용품을 개발했지만 1년전쟁 후에 지오닉사와 치마트 사를 비롯한 지온 계통의 MS회사들을 인수, 합병해서 본격적인 MS생산을 시작했다. 대표적인 MS는 v건담, Z건담, 니모, 마라사이 등. 월면도시와 콜로니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갖고 있어서 지온군도 이들의 독자성을 인정했다. 그리프스 전역에서는 에우고에 출자하고 있는 상황이지만 티탄즈나 네오지온 등 경쟁 세력에도 MS를 제공하고 있는 ‘죽음의 상인’ 머프티 사건 때문에 MS의 제조가 금지되지만 그건 나중의 이야기.

- 액시즈
지온군의 잔당중 하나. 추축이라는 의미. 도즐의 친딸 미네바 자비를 반들고 있으며 하만 칸의 지휘하에 아스테로이드 벨트를 건너 지구권에 귀환한 조직. 거점은 액시즈. 그리프스 전역에서 등장해 네오지온 분쟁의 주역이 되었으나 쥬도를 비롯한 에우고에게 결국 패배했다..

- 야간전투
지구에서는 1턴마다 주간/야간이 바뀐다.  ZOC개념이 없어지고 색적 성공율이 저하되며 공격 명중율도 낮아진다. 완전히 포위한 경우가 아니라면 ZOC효과가 사라져서 적 유닛이 바로 도망쳐 버릴 수 있다.

- 어스노이드
지구에서 살고 있는 사람. 1년전쟁 종결 후에 지구권 대립의 원인이 된다.

- 얼라이먼트
원본 액시즈의 위협에서 기존의 외교를 대신해서 등장한 시스템.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다면 조금씩 LAW로 이동한다. LAW 수치가 높아지면 중립 세력의 원조가 있고, CHAOS라면 콜로니 낙하등 여러가지 색다른 특별 작전이 가능하다. 캐릭터의 영입이나 이벤트에도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 에우고
반지구연방조직. 게임 상에서는 제2의 주역으로 반지구연방이라는 명칭이지만 사실은 연방정부 내에도 상당수 의석을 확보하고 있다. 말하자면 티탄즈처럼 지구연방내의 분파 비슷하다. 그리프스 전역에서 티탄즈를 괴멸시키며 연방정부의 주류가 되었지만 이후 액시즈와의 대립 등에서 막대한 피해를 입으면서 결국에는 연방정부에 흡수되어 버렸다.

- 연방 해군
지온 해군에 대응하는 연방군의 수륙 양용 MS. 건담 처럼 범용성이 높아서 수중 전투가 가능한 기체도 있지만 수중형 건담, 아쿠아짐, 피쉬아이, 티탄즈의 자쿠 마리너 등을 의미한다. 지온군에 비교하면 대체적으로 약세이다보니 연방군은 보통 SFS를 이용해서 대항하게 된다. 수중전 최강기체에 해당하는 백식改는 연방군 기체지만 본래 수중 전용이라고 할 수는 없다.

- 우호 캐릭터
같은 스택이나 인접 스택에 있다면 캐릭터의 사기가 상승한다. 상승량은 크지 않지만 대부분의 캐릭터들은 설정되어 있으므로 약간 의미가 있다. 하지만 대화 도중에 갑자기 다운되는 경우가 많아서 요주의. 대표적으로 위험한 케이스로는 카렌 조슈아, 샌더스, 첸 아기 등.

- 월면도시
달에 만들어진 도시로 콜로니의 자원 공급지에서 점차 발전했다. 행정자치권을 갖고 있어서 일년전쟁에서는 사이드6과 함께 중립선언을 실시했다. 얼라이먼트가 높다면 5턴 내지 10턴 간격으로 5000~10000정도의 자금을 원조해준다.

- 이벤트
게임 진행에 중요한 열쇠를 쥐고있는 사건들. 건담의 정통작품 외에 외전 등의 작품에서 나온 주요한 사건들도 이벤트로 발생한다. 이를 통해서 개발 가능한 무기나 파일럿 가입이 많지만 원작대로 적이 등장하거나 아군 조종사가 사망하는 등의 손실도 발생한다.

- 이탈
추가 장치를 분리하는 이탈. 탈출과는 달라서 단순한 추가장치 분리로 전투 MAP을 이탈하거나 전함에 수용하면 바로 원상복귀된다. 즈샤부스터, 즈샤부스터(그레미), 리가즈이가 해당된다.

- 인컴
의사 올레인지 공격을 가능케 하는 무기. 유선이기 때문에 OT라도 사용이 가능하다. 게임에서는 OT용 판넬처럼 사용되지만 위력과 명중율에서 판넬을 따라가지는 못한다.

- 일년전쟁
지구연방과 지온공국 사이에 일어난 전쟁. 게임에서는 연방, 지온 1부에 해당한다. 약 1년만에 종결되어서 이렇게 불리는데, 전쟁은 연방의 승리로 끝났지만 지구 전체 인구의 절반이 사망하는 등 지구권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 일주일 전쟁
일년전쟁 초기 1주일간에 일어난 사건을 말한다. 지온군의 봉기후, 남극조약 체결 직전까지. 지온군은 선전포고와 함께 사이드 1, 2, 4에 ABC 병기를 투입해서 개전 40시간만에 28억명의 희생자를 내었다. 그래도 콜로니 일부는 살아남았지만 거주민이 몰살된 사이드2의 경우에는 쟈브로를 목표로 지구에 낙하시키는 작전을 실시했지만 그 자체는 실패했다. 이어서 사이드5를 침공했으나 이곳에서 연방군과 ‘루움 전역’이라고 알려지는 대규모 교전을 벌였다. 여기서 수적으로는 1/3에 불과한 지온군은 MS를 적극적으로 활용한 전법으로 연방군에게 치명적인 타격을 주었으나 지온군도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 입자 산포
전함 등이 에너지를 사용해서 미노프스키 입자를 주변에 산포한다. 입자 농도는 사격 명중율 등과 관계가 있으므로 방어를 위해서 중요하다.

- 자비가 일족
데긴 소드 공왕, 기렌 총수, 도즐, 키시리아, 가르마, 미네바로 이어지는 가족. 일년전쟁의 원인이 되어 이후의 전개에 큰 영향을 미쳤다. 지온 즘 타이쿤의 사후에 사이드3의 정치적 실권을 장악하고 국가통합을 이유로 궁왕제를 채택했다.

- 전용기
이 경우 해당 캐릭터를 탑승시킬 경우 한계가 +50%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대개는 조종사 적응이지만 백식등의 일부기체는 표시가 안되더라도 전용기 설정이 있습니다.

- 접수
연방과 지온 1부에만 있는 보너스. 파트1에서 승리하면 파트2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연방은 지온군의, 지온은 연방군 무기가 배치된다. 배치되었다는 것이지 꼭 생산할 수 있다는 것은 아니다. 카스발 전용 건담, 란바랄 전용 돔, 건담 등등 뛰어난 전용기가 배치되기도 한다.

- 제1차 네오지온 항쟁
그리프스 전역 직후에 일어난 전투. 게임중에는 에우고와 액시즈간의 전투에 해당한다. 전력을 온존한 액시즈가 네오지온을 자칭하고 지구 연방에 선전포고를 하면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그리프스 전역 같은 대규모 전투라기 보다는 이미 주력부대가 막대한 피해를 입어서 세력이 약화된 에우고가 게릴라 전으로 응수하는 상황이었다. 액시즈는 건곤일척의 승부에 나서 다카르의 연방 의회를 제압하고 조기 종결을 노렸으나 에우고의 게릴라 전으로 연방 정부는 명맥을 유지하게 되어 실패. 또 그레미 토토가 반란을 일으키면서 자멸을 일으키게 된다. 네오지온의 목적 자체는 지온의 재흥이지만 하만의 목표는 연방 정부 개혁과 NT의 세상을 만든다는 것으로 미네바 자비를 꼭두각시화 시킨 것이 내분의 원인.

- 제2차 네오지온 항쟁
샤아의 반란. 연방 제3부에 해당한다. 스페이스 노이드의 희망으로 다시 역사의 전면에 등장한 샤아가 네오지온의 잔당을 규합해서 0093년에 궐기한 것. 전쟁이라기 보다는 소규모 전투에 불과했지만 샤아는 전력을 기울여 운석 낙하에 의한 지구 황폐화 작전(및 이를 통한 우주에의 이민)을 노렸다. 1격째는 라싸에 명중했지만 제2파에 해당하는 액시즈 자체의 낙하는 론도벨의 아므로가 저항하면서 실패했다.

- 중립지역
연방군과 지온군의 교전에서 폰 브라운 시와 사이드 6은 중립을 선언했다. 이곳을 제압하면 얼라이먼트가 매턴 저하한다.

- 지구 연방
지구와 각 콜로니 월면도시 등 지구권의 통합 정부. 게임에서 직접 등장하지는 않지만 최대의 조직이다. 정치 체제는 민주주의. 휘하에 연방군이 있다. 우주 이민을 추진했으나 식민정책이 되어 콜로니를 착취한데다 관료제가 경직되면서 부패가 심해졌다. 지구 중심의 정책을 추진하면서 스페이스 노이드의 반발을 가져왔고 결국 지온, 데라즈, 액시즈, 네오지온, 티탄즈로 이어지는 반란의 시대를 낳았다.

- 지구권
지구와 사이드 1~7, 월면도시 등을 총칭하는 말. 지온 잔당은 이 지역 제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수도권과 비슷한 개념. 아스테로이드벨트와 목성지역과 구분된다.

- 지온 공화국
일년전쟁 이후에 수립된 사이드3 정부. 자비가 일족이 모두 전사하면서 연방 정부와 강화가 이루어지자 연방정부는 사이드3의 여론을 무마하기 위해 괴뢰정부를 세우고 ‘지온 공화국은 지온 공국의 후계가 아니므로 일년전쟁의 책임이 없다’고 인정했다. 동독 정부와 나찌 독일의 관계를 참고했다.

- 지온 해군
지온군이 수륙양용 MS를 중심으로 설립한 해군. 1년전쟁 시점에서 연방군보다 강하고 지상제압 중반부터는 제해권을 장악했다.

- 콜로니
우주진출의 중심지. 지상기지와 마찬가지로 생산능력이 있으며 점령하면 매턴마다 자금/자원이 제공된다. 연방과 지온 제1부에서는 전쟁초기의 혼란으로 생산이 불가능하지만 소액이라도 자금/자원 제공이 있다.

- 콜로니 공사
우주세기의 국영 기업체. 게임에서는 2부 전환시에 ‘콜로니 르네상스’라는 형태로 나온다. 콜로니의 제작, 유지, 관리, 환경보전 등을 담당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세금명목으로 공기요금, 수도요금 등의 공공요금을 착취하는 조직이다. 1년전쟁 중에 남극조약에 의거 중립화 되어 연방, 지온 모두에게 행동의 자유를 인정받았다.

- 콜로니 낙하
말그대로 콜로니를 지구에 낙하시키는 작전. 지온군은 1년전쟁 초반에 이를 실시했으며 이후로도 자주 일어난 사건이다. 자전주기에 영향을 미칠 정도로 심각한 피해를 입히고 있다. 이벤트로도 가능하며 얼라이먼트가 CHAOS라면 특별작전으로 실시할 수 있다.

- 콜로니 레이저
티탄즈가 개발한 거대 레이저포. 원리는 솔라 레이와 같지만 반복해서 발사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벤트에서는 자군이 사용할 수도 있고 적이 사용할 수도 있다. 얼라이먼트가 CHAOS라면 특별 작전에 사용할 수 있다.

- 탈출
기체의 일부를 분리해서 다른 기체로 만드는 것. 탈출한 상태에서 바로 원래 기체로 돌아갈 수는 없으며 개조 자금을 다시 투자해야 한다. 전작 ‘독립 전쟁 신기’까지는 격추되자마자 자동으로 탈출했지만 ‘위협’에서는 명령 선택시에 별도로 선택하지 않으면 발동할 수 없어서 이가치가 많이 하락했다. 연료와 체력을 모두 회복하기 때문에 공급팩 정도로 사용할 수 있지만 상당히 자금에 여유가 없다면 난감하다

- 탈취
란바랄이 승리했을 때 확보한 화이트베이스 기체와 티탄즈 편에서 블랑이 승리했을때 확보하는 마크Ⅱ, 연방군이 이벤트로 얻는 자쿠등이 여기에 속한다. 개발 종료된 것이 아니므로 무장변경, 비행장비 추가 등의 개조는 불가능.

- 판넬
NT 전용의 지주 이동 포대. NT의 의사를 그대로 반영해서 이동할 수 있으므로 올 레인지 공격이 가능하다. 이 게임에서는 NT만 사용할 수 있는 병기로 명중율이 대단히 높으며 교란막, I필드 등의 영향을 받지 않는다. 일년전쟁에서는 비트라고 불리웠지만 그리프스 전역에서 열핵반응로를 제거하고 본체에서 에너지를 보충하는 방식으로 소형화를 달성하면서 판넬이라고 통일해서 부른다.

- 포격
맵병기. 매우 강력하지만 이동후에 바로 사용할 수 없다는 약점이 있다. 버스트라이너, GP02 사이사리스, GP03 덴드로비움, 백식(메가바주카), Z건담(하이메가란처), Z플러스 A2, 더블제타, 풀아머ZZ, FAZZ, 자쿠Ⅱ 초기형(핵바주카), 빅잠, 빅잠(자비가 전용), 조디악, 조안, 아프사라스Ⅱ, 아프사라스Ⅲ, 넬 아가마 등이 사용가능하다. 폭발형(GP02, GP03, 자쿠Ⅱ)인 경우에는 지정 핵스를 중심으로 7핵스(1+주변6), 그외에는 기체를 중심으로 6방향 선형 5핵스.

- 플라나간 기관
지온의 NT 연구소. 연방과 달리 ‘연구소’라는 간판이 있다. 게임중에는 키시리아가 설립을 제안하고 승인하면 라라아를 비롯한 Nt조종사들이 가입하면서 브라우브로와 헤르메스를 개발할 수 있다. 소재지는 사이드6. 원작에서는 NT연구와 사이코뮤 개발만을 시도하고 있었지만 MS08소대에서는 지구에도 강화인간 실험을 위한 분소가 있었던 것으로 되어 있다. 하만 칸도 이곳 출신.

- 핵무기
현실세계에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지온군은 자쿠Ⅱ C형, 연방이라면 GP02다. 매우 강력한 무기지만 사용하면 얼라이먼트가 크게 저하된다. 카오스 플레이는 이들을 마음껏 사용할 수 있다는게 강점이다. 이벤트로도 사용할 수 있지만 이 경우에도 얼라이먼트가 하락한다.

- 핵자쿠
자쿠II C형 C장비(핵바주카 포함). 이것을 사용하면 얼라이먼트가 크게 저하한다. 이것과 GP02A가 사용하는 핵바주카를 이용하면 막대한 피해를 입힐 수 있다. 1턴중에 몇발을 사용하건 어차피 하락하는 얼라이먼트는 같으므로 사용할때 한번에 최대한 많이 사용해 버리는 것이 주요한 용법.

http://www14.atwiki.jp/imperatorgirenv/

2 Comments
  • 프로필사진 Zako 2010.10.04 18:16 잘 보고 있습니다. 덕분에 순조롭게 지온의 지구 정복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만 질문이 생겼습니다.
    가우를 비롯한 거대한 병기들이 현재 우주 상공에 떠있습니다만 돌입으로 가능한 것은 HLV 류의 수송기 뿐입니다.
    아래의 땅을 점령하지 않는 이상 그런 거대한 병기들은 돌입 안되나요?
  • 프로필사진 켈리 2010.12.09 04:50 PS2 기렌V 맞나욤? 전왜 NT수치가 안나올까요;; 하만이랑 아무로 같은 캐러 S랭 찍어도 딱히 캐릭창에 표시되는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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